原谅 A4
原谅
原谅歌词 용서해줄래 너를 보낸 나를 용서해줄래 나의 손을 잡아줘 너의 가슴속 날 기억해줘 나 죽는 날까지
비가왔어 유치하지만 널 보내는 나에겐 슬픈 서글픈 끝으로 남았어
웃겨 이러는 내가 웃겨 내가 비웃던 다른 친구들 역시 이런 나 어리
다 비웃지 그럼 그들을 이제 이해할수 있는 내가 믿망해 한편으론
속상해 지난 날을 해상도해 키스조차 없는 나에겐 그대 흠.~~~
생각해보면 많은 일들이 있었어 니가 떠나한건 처음이 아냐 그때마
다 (잡던) 그때마다 (울던) 내게다시 이럴수 없을거라 했떤 자신있
어 하던 내게 이젠 할 말 없이 슬퍼지쳐 너의들에 함에 지적 자꾸내
가 싫어 또 다시 잊어봐
언제부터 适?넌 알수 없는 찬바람이 불고 그 바람에 난 다시 이별
이란 멍이 나의 가슴속에 돌고 울고(울고) 불고(불고) 매일밤 뒤척
이며 잠을 설쳐들고 내 생각에 읍던 니가 이젠 슬픔으로 적셔 나를
적셔 니가 내게 먼가 모자람이 이렇듣 큰 아픔으로 자리잡혀 이제
끝났어
너에 작은 손짓 하나에도 머라해도 말없는 변할수 없을 만큼 그만
큼 두근거리던 가슴조리던 그런 기억이 있었지 언제까지나 한사람
에 사랑으로 아무것도 그어떤 것도 내겐 중요하지않아 너를 위한 배
려 너에 대한 사랑 너는 그런 상처가 깊어가는 만큼 힘든일도 많아
바라보던 너의 눈빛 그 까맞게 빛나던 검은 머리결 난 불은 너의 입
술 불은 입술 그 꿈속 그 작은 너의 기억까지 내게는 소중했어
사랑했던 마음은 이젠 없어 너는 갔어 너 없이 사는 내겐 아무런 의
미 없어 이젠 나 그래 나 너 없이 사라가야해 버뎌내야해
눈물 흘러내려 닦아줄 니가 없어 거울에 비쳐(니가) 없어 나의 허전
한 미소 (니가) 내게 (내가) 내게 (너와) 나에 이거 흘러 (너너너
너) 내게 이럴순 없어 (나나나나) 슬픈 눈물을 삼켜 (피피피피) (눈
물흘러 너 기억 날때 까지)